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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 기업의 ‘최초’·’최다’ 기록들”

‘LG에너지솔루션’ 공식 출범

EBRD선정 지속가능경영 최우수상 수상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

국내 최초 리튬-황 배터리 최고도 비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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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동차 B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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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기술로 장거리 주행 및 급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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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PH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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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세계 최초 PHEV 배터리 출시
고에너지 밀도와 고출력을 동시에 고려한
PHEV 배터리 솔루션

전기 자동차 EV

하이브리드 자동차 HEV / μ-HEV

2009년 전기차배터리 공급 시작
출력 향상 및 연비 개선의
HEV 배터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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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의
주요 이슈와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회사 이야기

    “세계 1등 기업의
    ‘최초’·’최다’ 기록들”

    LG에너지솔루션, 세계 배터리
    산업의 역사를 쓰다

    2021.01.21

  • 회사 이야기

    'LG에너지솔루션'
    공식 출범

    1일 창립총회 및 이사회 열고
    대표이사 김종현 사장 선임

    2020.12.01

  • 회사 이야기

    EBRD선정 지속가능경영 최우수상 수상

    LG화학 유럽 폴란드 공장,
    매년 100만톤 이산화탄소 절감 기여

    2020.11.10

  • 회사 이야기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

    세계 최고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육성, 전문사업 분야 집중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2020.09.17

  • 회사 이야기

    국내 최초 리튬-황 배터리로 최고도 비행 성공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개발 태양광 무인기(EAV-3)에 리튬-황 배터리 탑재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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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야기2020.12.1

‘LG에너지솔루션’ 공식 출범

1일 창립총회 및 이사회 열고 대표이사 김종현 사장 선임

김종현 사장, 출범사 통해 “최고의 기술과 품질로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인류의 삶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며 친환경 선도하는 기업” 강조

2024년 매출 30조원 이상, 세계 최고의 에너지 솔루션 기업 성장

세계 1위 배터리 회사 ‘LG에너지솔루션(LG Energy Solution, www.lgensol.com)’이 공식 출범했다.

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은 1일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종현 사장을 초대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종현 대표는 ‘84년 LG생활건강에 입사해 LG그룹 회장실, LG화학 고무/특수수지사업부장, 소형전지사업부장, 자동차전지사업부장을 거쳐 ‘18년부터 전지사업본부장을 맡으며 배터리사업을 명실상부한 세계 1위 반열에 올려놓았다.

김 대표는 이날 출범사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불모지였던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을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개척했고, 많은 우려와 역경을 이겨내며 최근에는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누구보다 먼저 구조적인 이익 창출의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며 “이제 더 큰 꿈을 실현하기 위해 분사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위대한 여정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여정은 최고의 기술과 품질로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인류의 삶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며 친환경을 선도하는 기업,
무엇보다 우리 구성원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며 자긍심을 느끼는 모두에게 최고의 가치를 주는 LG에너지솔루션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가 이뤄온 성과들은 생각보다 위대하며, 그 저력을 믿고 자신감 있게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신설법인의 사명 ‘LG에너지솔루션’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을 뜻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외 임직원 약 2만 2천명(국내 약 7천명, 해외 약 1만 5천명) 및 한국 오창, 미국 미시간, 중국 신강/빈강,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생산기지와 한국 대전, 미국 트로이, 중국 난징,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R&D테크센터를 운영하는 등 글로벌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13조원 수준으로 2024년 매출 30조원 이상을 달성해 ‘세계 최고의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에너지솔루션은 적기 적소에 투자를 확대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고성능 제품과 스마트팩토리 등 선도적인 공정 기술로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또한 배터리 케어/리스/충전/재사용 등 배터리 생애 전반에 걸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E-Platform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전기차 시장 확대 및 배터리의 사회적 가치 제고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전고체 배터리와 리튬황 배터리 개발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성장동력을 지속 확보할 전략이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의 초대 이사회 의장은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이 맡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선임 배경에 대해 신 부회장이 모회사인 LG화학과의 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기여하고, 글로벌 사업 전문성과 균형감 있는 시각을 바탕으로 해외사업 비중이 높은 배터리 사업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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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야기2020.11.10

LG화학, EBRD선정 지속가능경영 최우수상 수상

LG화학, EBRD<유럽부흥개발은행>선정 지속가능경영 최우수상 수상

LG화학 유럽 폴란드 공장, 매년 100만톤 이산화탄소 절감 기여
- 세계 최대 생산능력 65GWh 연내 확보, 전기차 100만대 공급 가능

LG화학의 유럽 폴란드 공장이 지속가능경영의 모범사례로 확실한 인증을 받았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10일, 유럽 국제 금융기관인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이 매년 진행하는 ‘지속가능성 어워드(Sustainability Awards)’에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Sustainable Energy) 부문’ 최우수상(Gol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EBRD: European Bank for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

LG화학은 유럽 전기차 보급에 크게 기여하며 동시에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LG화학은 연말까지 폴란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생산 능력을 65GWh 이상으로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 생산능력으로 고성능 순수 전기차를 매년 100만대 생산할 수 있는 양이다.
100만대는 유럽에서 판매되는 전체 자동차(가솔린, 디젤, 전기차 등)의 6%에 해당하며, 실제 65GWh의 배터리가 전기차에 탑재되면 연간 100만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유럽 연합은 최근 판매 차량당 평균 이산화탄소 배출량 기준을 130g에서 95g로 강화했다. 이산화탄소 1g 초과시 차량당 95유로의 벌금을 부과한다. 또한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하고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1990년 대비 40%에서 55%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유럽부흥개발은행은 금융 지원중인 프로젝트들 중 지속가능경영 성과가 탁월한 업체를 선정해 매년 ‘지속가능성 어워드’를 진행해왔다.
지속가능성 어워드는 총 다섯 가지 부문(Sustainable Energy, Climate Resilience, Environmental and Social Practice, Environmental and Social Innovation, Gender and economic Inclusion)에서 각각 우수상에 해당하는 금상 및 은상, 동상을 선정하며, 올해는 47곳의 후보 업체 중 16곳의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통상적으로 수상 기업들은 유럽부흥개발은행의 연차 총회에 초청되어 별도의 시상식을 진행하나 올해는 코로나 이슈로 온라인 수상을 진행했다.

전기차 배터리 공장, 생산도 친환경으로

LG화학은 이뿐만 아니라 공장 운영을 위한 동력도 재생에너지로 확보하며 전방위 적인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럽 폴란드 공장은 2019년부터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 미시간 공장도 2020년 7월부터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 중이다. 또한 한국 오창과 중국 남경 공장 또한 2025년까지 재생에너지 100%를 도입할 예정이다.
LG화학은 국내 화학 업계 최초로 ‘2050 탄소중립 성장’을 선언한바 있으며,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전 세계 모든 사업장에 RE100(Renewable Energy 100)을 추진하고 있다.
RE100은 100% 재생에너지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뜻한다.
LG화학은 또한 폐배터리 재활용 등 순환 경제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코발트 등 배터리 주요 원재료까지 외부 기관을 통한 공급망 실사를 확대하여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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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야기2020.09.10

LG화학, 국내 최초 리튬-황 배터리로 최고도 비행 성공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개발 태양광 무인기(EAV-3)에 리튬-황 배터리 탑재

- 국내 최초 리튬-황 배터리 활용 비행 테스트 진행

성층권의 극한 환경에서 리튬-황 배터리의 안정적인 충방전 성능 확인

- 영하 70도 및 지상 대비 25분의 1수준 대기압에서도 안정적인 출력으로 비행

CTO 노기수 사장

“차세대 배터리 분야에 연구개발을 집중해 세계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차세대 배터리를 활용한 무인기 최고(最高) 고도 비행 테스트에 성공했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10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발한 고고도 장기 체공 태양광 무인기(EAV-3)에 리튬-황 배터리를 탑재해 성층권 환경에서 비행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성층권 : 대류권(지상~12km)과 중간권(50~80km) 사이에 위치한 대기층으로 고도 12~50km 사이를 말함

EAV-3는 고도 12km 이상 성층권에서 태양 에너지와 배터리로 오랜 시간 날 수 있는 소형 비행기다.
날개 위 태양전지판으로 충전을 하며 낮에는 태양전지와 배터리 전력으로 비행하고 밤에는 낮에 배터리에 충전된 력으로 비행한다. EAV-3의 날개 길이는 20m, 동체 길이는 9m다.

LG화학은 지난달 30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고흥 항공센터에서 EAV-3에 리튬-황 배터리를 탑재한 후 오전 8시36분부터 오후 9시47분까지 약 13시간 동안 비행 테스트를 진행했다. 국내에서 리튬-황 배터리로 스트를 진행한 것은 LG화학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 비행 테스트에서 EAV-3는 국내 무인 비행기로는 전례가 없는 고도 22km를 비행해 무인기 기준 국내 성층권 최고 고도 비행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총 13시간의 비행 중 7시간을 일반 항공기가 운항할 수 없는 고도 12~22km의 성층권에서 안정적인 출력으로 비행했다.
이번 비행 테스트는 영하 70도의 낮은 온도와 대기압이 지상 대비 25분의 1수준인 진공에 가까운 성층권의 극한 환경에서도 차세대 배터리인 리튬-황 배터리의 안정적인 충방전 성능을 확인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리튬-황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차세대 배터리 중 하나로 양극재에 황탄소 복합체, 음극재에 리튬 메탈 등 경량 재료를 사용해 무게 당 에너지 밀도가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1.5배 이상 높은 배터리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보다 가볍고 희귀 금속을 사용하지 않아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전기차뿐만 아니라 장기 체공 드론 및 개인용 항공기 등 미래 운송수단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부품으로 손꼽히며 세계 각국에서 개발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LG화학 미래기술연구센터 혁신전지 프로젝트팀은 1년 6개월 동안 성층권의 환경과 유사한 극한의 환경을 재현해 낮은 온도와 기압에서 리튬-황 배터리 연구를 진행했고, 이를 바탕으로 비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었다.
LG화학은 향후 추가적인 리튬-황 배터리 시제품을 생산해 수일 이상의 장기 체공 비행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에너지 밀도가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의 2배 이상인 리튬-황 배터리를 2025년 이후 양산할 계획이다.
LG화학 CTO 노기수 사장은 “이번 비행 테스트를 통해 고 에너지 밀도의 차세대 배터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며, “향후 차세대 배터리 분야에 연구개발을 집중해 세계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더욱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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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야기2020.09.17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

세계 최고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육성

전문사업 분야 집중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LG화학이 배터리 신설법인 주식 100% 소유하는 물적분할

-- 12월 1일부터 배터리 신설법인 ‘LG에너지솔루션(가칭)’ 공식 출범

사업부문 전문성 강화 및 운영 효율성 증대 기대

신설법인 2024년 매출 30조원 이상 달성, 세계 최고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육성

LG화학이 세계 1위 배터리 사업을 분사한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17일 이사회를 개최해 전문사업 분야로의 집중을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회사분할안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화학은 오는 10월 30일 개최되는 임시주주총회 승인을 거친 후 12월 1일부터 배터리 사업을 전담하는 신설법인인 ‘LG에너지솔루션(가칭)’이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이번 분할은 LG화학이 분할되는 배터리 신설법인의 발행주식총수를 소유하는 물적분할 방식으로 LG화학이 비상장 신설법인 지분 100%를 가지게 된다.

LG화학은 이번 회사분할에 대해 “배터리 산업의 급속한 성장 및 전기차 배터리 분야의 구조적 이익 창출이 본격화되고 있는 현재 시점이 회사분할의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회사분할에 따라 전문 사업분야에 집중할 수 있고, 경영 효율성도 한층 증대되어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분할 방식인 물적분할에 대해서는 “신설법인의 성장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가 모회사의 기업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R&D 협력을 비롯해 양극재 등의 전지 재료 사업과의 연관성 등 양사간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장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신설법인을 2024년 매출 30조원 이상을 달성하고, 배터리를 중심으로 하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신설법인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약 13조원 수준이다.
신설법인의 IPO(기업공개)에 대해서는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부분은 없으나, 추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며, “전기차 수요 확대에 따른 시설투자 자금은 사업 활동에서 창출되는 현금을 활용하고, LG화학이 100%지분을 가지고 있어 필요할 경우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분할 배경 및 효과
LG화학이 분할에 나서게 된 것은 먼저 배터리 사업의 실적 및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기업가치를 재평가 받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시점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2분기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구조적인 이익 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배터리 사업에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수주잔고 150조원 이상을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연간 3조원 이상의 시설 투자가 이뤄지고 있어 대규모 투자자금을 적기에 확보할 필요성도 높아졌다.
이에 이번 분할을 통해 대규모 투자자금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할 수 있고, 사업부문별 독립적인 재무구조 체제를 확립해 재무 부담을 완화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급변하는 시장 대응을 위한 신속한 의사결정 및 유연한 조직 운영의 필요성이 높아진 것도 분할 배경 중 하나다.

LG화학은 이번 회사분할을 통해 배터리 사업을 비롯해 각 사업분야의 적정한사업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게 되고, 신설법인의 성장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가 모회사의 기업가치에도 반영되어 기업가치 향상 및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전문화된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독립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여 경영 및 운영의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LG화학은 앞으로 신설법인을 배터리 소재, 셀, 팩 제조 및 판매뿐만 아니라 배터리 케어/리스/충전/재사용 등 배터리 생애(Lifetime) 전반에 걸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E-Platform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세계 최고의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석유화학, 첨단소재, 바이오 부문에서도 적기에 필요한 투자를 집중하여 배터리 사업과 함께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글로벌 Top5 화학회사’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일정
2020년 9월 17일 (목) 2020년 10월 30일 (금) 2020년 12월 1일 (화)
분할결의 이사회 주주총회일 분할기일
2020년 9월 17일 (목) 분할결의 이사회
2020년 10월 30일 (금) 주주총회일
2020년 12월 1일 (화) 분할기일

사업본부독립법인

분할 전

분할 후

분할 전

분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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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야기2021.01.21

“세계 1등 기업의 ‘최초’·’최다’ 기록들”

글로벌 배터리 1위 업체인 LG에너지솔루션은 수많은 세계 ‘최초' 세계 '최다'의 기록을 갖고 있다.
이러한 찬란한 기록은 전세계 배터리 시장의 성장사를 한눈에 보여준다는 점에서 마치 한 편의 드라마와 같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불모지였던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을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개척하고, 전세계 배터리 시장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왔다. LG에너지솔루션이 쌓아 올린 기록의 현장으로 들어가보자.

■ 세계 배터리 역사를 만든 ‘최초’의 기록
LG에너지솔루션은 세상에 없던 최초의 배터리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왔다.
- 1992년 : 럭키금속에서 2차전지 연구 시작
- 1996년 : LG에너지솔루션(당시 LG화학)으로 연구조직 집결시켜 본격 개발 시작
- 1998년 : 국내 최초 리튬이온 배터리 대량생산체제 구축
- 2000년 : 세계 최초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 착수
- 2002~2003년 : LG에너지솔루션이 개발한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자동차가 세계적인 ‘Pikes Peak International Auto Rally’에서 2년 연속 우승
- 2009년 : 세계 최초 리튬이온 기반 양산형 전기차(GM Volt)용 배터리 공급업체 선정
- 2013년 : 세계 최초 미래형 배터리(Stepped, Curved, Wire Battery)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은 기존 ‘사각’ 형태를 벗어나 쌓고, 휘고, 감을 수도 있는
미래형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미래형 배터리는 어떠한 디자인의
IT 제품에도 배터리로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 판도를 혁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경쟁사 대비 최대 10배 이상 많은 ‘최다’ 특허와 ‘최고’ 기술력
LG에너지솔루션은 세계 최다 특허와 30여년의 노하우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주요 경쟁사들 중에는 2천건 미만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있는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이보다 10배 이상 많은 특허 2만 3,610건의 특허를 확보하는 등 기술력에 있어 초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2500명이 넘는 R&D(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한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10여년간 2조원 이상을 R&D에 투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성능을 결정짓는 양극재와 음극재, 배터리 안전성의 핵심 요소인 분리막과 2mm의 초소형 배터리도 만들 수 있는 특허공법 등 모든 분야에서 압도적인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1) 독보적인 전극 기술
- 2007 : 세계 최초 NCM 523(니켈 50%, 코발트 20%, 망간 30%) 양극재 적용 배터리 양산
- 2014 : 세계 최초 NCM 811 양극재 적용 원통형 배터리 양산
- 2016 : 세계 최초 NCM 622 양극재 적용 배터리 양산
- 2019 : 세계 최초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양산으로 20분 만에 80% 충전 가능 기술 구현
- 2021 : 세계 최초 NCMA(알루미늄 첨가) 적용 배터리 양산 예정

2) 해외로부터 기술료 받는 안전성 강화 분리막 ‘SRS’
LG에너지솔루션은 2004년 'SRS(Safety Reinforced Separator·안전성강화분리막)' 기술을 개발했다. SRS는 분리막의 표면을 ‘세라믹 소재’로 얇게 코팅해 안전성과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LG에너지솔루션만의 고유 기술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 일본에서도 800여개의 특허 보유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소재회사들과 라이선스 계약 등을 맺어 1천억 원이 넘는 수익을 얻었으며 지금도 계속해 기술료를 받고 있다.
■ 전세계 유일한 글로벌 4각생산체제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홀랜드-남경-브로츠와프로 이어지는 한국, 미국, 중국, 유럽 등 4개 지역에 글로벌 생산체제를 구축한 유일한 배터리 기업으로 고성능 순수 전기차를 200만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2023년까지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 배터리 업계 ‘최초’ 육(陸)·해(海)·공(空) 및 우주 시장까지 진출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陸), 전기선박(海), 드론(空) 및 우주 시장까지 진출한 최초의 기업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16년 미국항공우주국(NASA) 우주 탐사용 우주복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돼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 받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상위 20개 중 13개 브랜드(현대·기아차, GM,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포르쉐 등) 세계 유수 완성차 업체들이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적용하고 있다. 또한 승용차 이외에도 전기버스, 전기트럭 등 상용차 시장에도 배터리를 공급하는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노르웨이 조선사인 아이데스빅(Eidesvik)의 세계 최초 친환경 하이브리드 선박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공급하며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로 전기선박 시장에 진출한 바 있으며 주요 드론 업체들도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채택하고 있다.

■ LG에너지솔루션 전지사업 매출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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