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라이언스

LG에너지솔루션은 품질, 환경안전, 정보보안 등 사업활동과 관련한 주요 영역별 Compliance Risk를 식별하고 예방하는
준법 경영 시스템(Compliance Management System(이하 CMS라 함))을 갖추고 ’21년 11월 전세계 배터리 업계 최초로
Global Compliance 시스템 구축 여부에 대한 국제 인증인 ISO37301을 획득했습니다.

고객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성 및 신뢰성을 제고해 나가며 Global Compliance 분야에서도
확실한 경쟁우위를 갖춰 나가겠습니다.


준법 경영 시스템(CMS) 개요

LG에너지솔루션은 전사의 Compliance 활동을 총괄하는 준법지원인을 선임하고, 준법지원인 산하에 준법 경영 시스템을 운영하는 준법사무국을 설치하였습니다.
준법사무국은 각 Compliance 영역별 기능부서와 협업하에 준법 경영 시스템(CMS)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준법 경영 시스템(CMS)의 운영

LG에너지솔루션은 준법 경영 시스템(CMS)은 매년 Compliance Risk를 식별·평가하고 Compliance 목표를 수립하여 Risk를 예방·개선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준법 경영 시스템 위반이나 위법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그 결과 준법 경영 시스템을 평가하고 지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1. Compliance Risk
    식별·평가

  2. Compliance
    목표 수립

  3. Risk 예방·
    개선 활동

  4. Compliance 활동
    모니터링 및 점검

  5. 준법 경영 시스템
    (CMS)
    평가· 개선

준법 경영 시스템(CMS)

준법 경영 시스템(CMS) 고도화

LG에너지솔루션은 준법 경영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Compliance 전문가 육성, 정책 및 방침 제·개정, Compliance 시스템 운영, 상시 모니터링/점검 프로세스, 조직문화 확산을 통해 통합적 준법 경영 시스템(CMS)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1. 01

    Compliance 협의체 구축


    외부 전문교육을 통한
    Compliance 전문가 육성

  2. 02

    정책 및 방침


    준법지침서, 준법통제기준,
    Compliance 매뉴얼 개정,
    경영진의 Compliance Message 전파

    준법지침서
  3. 03

    시스템


    Compliance Portal 운영 통한
    준법 경영 시스템 전산화

  1. 04

    프로세스


    Compliance Portal 통한 상시 모니터링/점검 및 개선 이행

  2. 05

    조직문화


    해외법인의 준법 경영 시스템 구축 통한 기업문화로
    준법 경영 정착

2022 CEO Compliance Message

임직원 여러분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모든 기업들이 ESG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 되었습니다.

기업이 법규, 사규 및 기업윤리를 준수하며 사업 활동을 영위하는 ‘컴플라이언스 경영’은 ESG의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글로벌 경쟁이 격화되는 환경 속에서 컴플라이언스 경영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경우 재무적 손실, 기업가치 훼손은 물론이며 기업의 생존마저도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전사 단위의 컴플라이언스 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21년 배터리 업계 최초로 글로벌 스탠다드인 ISO37301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고객을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성 및 신뢰성을 제고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사업의 모든 영역에서 법적 리스크 발생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컴플라이언스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각자의 업무 영역에서 관련 법규, 사규 및 기업윤리를 철저히 준수하고, 컴플라이언스 교육, 점검 및 개선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러한 우리의 노력이 ‘고객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기 위한 기본임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EO 권영수